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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 님
Date : 2018-07-31








가수 채리나 님

199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그룹 "룰라"의 재기발랄한 막내로 1995년 데뷔하신 채리나 님.
요즘같으면 "쎈 언니", "걸크러쉬"의 원조로 불릴만큼 역동적인 모습이 기억에 남는데요.
당시에는 보이시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면,
지금은 연예계의 든든하고 자상한 큰 언니같은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 계시네요.
"너무 좋다"는 입소문때문에 직접 XYZ 제품을 구매하셨다고 인스타그램에 인증해주셨네요^^
무척이나 영광이구요^^XYZ와 함께 지금의 방부제 미모..오래오래 간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