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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착한 화장품 브랜드 XYZ,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감사패 수상
Date : 2019-01-28



신개념 고효능 화장품 XYZ(윤종성 대표)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권태일 이사장)를 통해
화장품 기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XYZ는 2018년 3월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민국 저소득층 10대 소녀들의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뷰티플+ 공익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소셜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와
연계해 진행한 뷰티플+ 캠페인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기초화장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10대 소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결과 페이스북에 좋아요 3만 7천여 건, 공유 2천 1백여 건의 참여를 통해
총 83만 명에게 노출되면서 기부 목표를 2주 만에 조기 달성하였다.

아울러 XYZ는 기적의 5중 슈퍼보습 성분인 세라크라운이 함유된
보습라인 제품 2종류(젤 토너, 에멀전)와 민감한 10대 소녀들으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는 베이스메이크업 제품 2종류(비비쿠션, 선쿠션) 등 총 1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를 통해 수혜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지난 9월 XYZ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화장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네트워크에 총 5천 5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기부물품인 비비쿠션 1,100개는 네트워크를 통해 미혼모가정, 모자보호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 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센터 등 화장품을 쉽게 구입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조용국 차장은 "XYZ의 화장품 기부가 저소득층 여성들이
더 밝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감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는 브랜드 미션을 지속적인 화장품 나눔을 통해
실천하고 있는 XYZ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XYZ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와
인연이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기자)